서천 장항의 백사장입니다
모래의 날 또는 장항제련소하면
익히 아시는 어르신도 계실테고요
장항선의 종착이였던 곳이지만
지금은 종착역이 사라진지 오래되었죠.
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장항 백사장
올 여름은 보라보라 맥문동 꽃으로
힐링했습니다
보라보라 맥문동으로
예쁘게 단장되어진곳 장항 백사장입니다
예쁘긴하지만 그안에 자연적으로
만들어졌던 부분들이 사라져서
좀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
예쁜사진으로 마음의 힐링을 찾으며
좋은 쪽으로 생각해야죠^^
그 안에 맥문동 꽃이 자리잡고 있는 곳.
너~무 깔끔하게 정리되어
방풍림 역활이 좀 사라진듯해요.
한 겨울에도 소나무 숲에 들어오면
아늑하고 따뜻했는데 말이죠^^~
사진찍기 좋은 장소가 된
장항 백사장.
직접 연주하시는 아저씨의
음악 연주도 들어보세요
언제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...
모래찜질하기 위해
빼곡히 들어찼던 장항 백사장
보라보라 맥문동 꽃과
힐링하며 예쁜 사진 찍을 수 있는 곳.
'여행 중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광명동굴업사이클링아트센터 (0) | 2019.12.06 |
---|---|
안성가볼만한곳 칠장사 가을가을~ (0) | 2019.11.08 |
바람새마을&소풍정원 핑크뮬리로 물들이다 (0) | 2019.10.09 |
평택 아이와 가볼만한곳 소풍정원이 빛의정원으로 탈바꿈 (0) | 2018.11.04 |
<문화가있는날> 바람새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체험하기 (0) | 2018.11.04 |